14.12.27 인천공항 출사 (블로그 복귀)

 제가 마지막 포스팅을 한게 2012년도에 올리고... 거의 2년간의 긴 공백이 있었습니다.

많이 포스팅을 했던것도 아니고... 별것 아닌 소소한 블로그였지만, 그래도 많은분들이 미흡한 사진이지만 봐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한동안 개인적인 문제로 블로그를 방치해두고... 관리를 안했습니다.

2년동안의 기간동안 정말로 많은일들이 있었고, 이제는 좀 마음의 여유가 생기다보니 제가 버려놓았던 것들이 생각나더군요. 

이제 2015년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마음으로 천천히 진행을 해보려 합니다.

그동안에 관리되지 않은 블로그를 보면서 실망하셨던 분들께는 정말로 죄송한마음 뿐이네요..

 

 

 

마지막 출사 다녀온지도 11년도 광주공항 출사를 끝으로 나가지 않았는데, 그 때는 근처에서 근무를 하고 있기도 했고,

반쪽날개님, 하늘가까이님과 출사를 진행하기도 했었는데, 제가 근무지가 변동이 생기면서 항공사진 출사는 꿈도 꾸지 못했었습니다.

출사한번 나가봐야지... 하고 기회만 노리던 중 반쪽날개님께서 연락을 주셨고, 즐거운 출사를 하고 왔습니다 ^^

 

작년 12월 27일에 진행한 출사인데 벌써 15년도 1월이 거진 다 간 시점에야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반쪽날개님과 27일 출발시간을 맞추고 잠들었는데, 26일... 회식자리에서 살짝 알콜을 맛봐서인지....

한시간을 더 자는 사태가.... 허둥지둥 충전해놓은 배터리며... 렌즈... 챙겨서 부지런히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인천공항까지는 제가 있는곳에서도 두시간정도....

부지런히 올라가 경인고속도로를 가고있을때 이미 도착하셨더군요.

바로 오성산 전망대로 이동하신다기에 오성산 전망대에서 만나 출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날 반쪽날개님, 하늘가까이님, Marianas 님 총 세분과 함께 진행을 하였구요.

 

반쪽날개님 출사사진 보러가기

 

하늘가까이님 출사사진 보러가기

 

항공사이름 / 편명 / 기종 / 등록번호 / 비행구간

순서로 정리해봤습니다.

 

 

 

<United Airlines / UAL163 / B737-824 / N14249 / 괌 -> 인천>

 

아침에 올라갈때부터 시정은 그다지 좋지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인천공항 특성상 주변이 전부 바다이기 때문에 해무가 들어와 있으면 하루종일 머무는 경우도 많아서 슬슬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오후가 되면서 안개도 걷히고 시정도 깨끗해졌기에 원활한 출사를 이어나갈수 있었습니다.

안개가 꽤나 끼어있던 사진이라 수정하는데도 애먹었네요.

 

 

 

<Korean Air / KAL748 / B737-9B5 / 오카야마 -> 인천>

 

여전히... 아직도... 구분이 힘든 B738 과 B739 입니다.

구분잘하시는 분들은... 항공사별로 이게 다르다... 안테나 개수를 세어보면된다... 하는데...

저한테는 아직까지도 찾아봐야 압니다 -_-...

 

 

 

<Hong Kong Airlines / HKE618 / A320-214 / B-LPF / 홍콩 -> 인천>

 

 

 

< EVA Airways / EVA172 / A321-211 / B-16202 / 가오슝 ->인천 >

 

슬슬 외항사 항공기들이 보이면서 인천공항 출사의 참 맛(?)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지방공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천공항만의 참 맛이죠.

 

 

 

< Lufuthansa / DLH712 / B747-830 / D-ABYH / 프랑크푸르트 -> 인천>

 

오늘의 레어급 항공기 루프트한자 748 입니다.

반쪽날개님과 하늘가까이님을 인천까지 올라오게 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매번 사진으로만 보던 녀석을 눈앞에서 보니 이게 진짜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기존 747보다 길어진 동체길이가 아직은 어색하기도 하고, 특히나 조용한 엔진소음은 신비롭기까지 하더군요.

우와...를 연신 말하면서 계속해서 셔터를 누르다 보니... 이녀석만 50장이 넘는 사진을 찍었더랍니다....

(덕분에 골라내는데 시간이 한참걸렸습니다...ㅠ.ㅠ)

 

뭐 748가지고 레어라 하느냐는분들도 있겠지만, 내년에 루프트한자가 A380을 추가 도입하게되면 인천공항에는 A380이 취항을 한다고합니다.

현재 우리 국적항공사에서 대한항공기 748을 운용중에 있지만, 현재는 화물형만 보유하고 있는지라 여객형 748이 들어오는건

루프트한자가 유일합니다. 계속해서 취항하면 좋겠지만.. 내심 아쉬움이 남습니다.

 

 

 

< Air China / CCA135 / B737-86N / B-5436 / 베이징 -> 인천 >

 

 

 

< Aurora / SHU5636 / A319-111 / VP-BWK / 블라디보스톡 -> 인천 >

 

멀리서 되게 앙증맞은녀석이 내려온다 싶더니...

오로라항공 A319 였습니다.

난생 처음보는 녀석이 내려왔는데, 생긴것도 앙증맞고 항공기가 되게 작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볼수 있는 737보다 작더랍니다. 대충 느낌에는 아시아나에서 운용하던 735정도?

이녀석은 에어로플로트에서 운용되던 중 리스기간 만료후 13년도에 오로라항공에서 운용중인 기체입니다.

 

 

 

< China Eastern Airlines / CES2033 / A320-232(WL) / B-9945 / 칭다오 -> 인천 >

 

동방항공 A320이 내려옵니다. 기체가 생각보다 깨끗하고 새 비행기 같길래 샤크렛 개조인가 했더니

13년도 8월에 인도되어서 1년 4개월밖에 운항을 안했더랍니다.

샤크렛도 매체에서만 들었는데 처음보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 Jeju Air / JJA8042 / B737-86N(WL) / HL8019 / 칭다오 -> 인천 >

 

 

 

< Asiana Airlines / AAR310 / A321-231 / HL8265 / 웨이하이 -> 인천 >

 

 

 

 

< Korean Air / KAL936 / A330-223 / HL8212 / 프라하 -> 인천 >

 

대한항공 특별도장 내그비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가 내려왔습니다.

13년도에 랩핑을 했는데.. 오래쓰네요.

 

 

 

< Mongolian Airlines / MGL301 / B767-3W0(ER) / JU-1011 / 울란바토르 -> 인천>

 

 

 

< China Southern Airlines / CSN3065 / A321-231 / B-6579 / 장사 -> 인천 >

 

 

 

 

< Asiana Airlines / AAR542 / B747-48E / HL7418 / 프랑크푸르트 -> 인천 >

 

루프트한자 748이 내려오고 얼마되지 않아 744가 내려옵니다.

아직까지는 눈에 익지 않아서 그런지.. 744가 더 이뻐보이기도 하구요.

다행스럽게도 점심때가 가까워 지면서 안개가 많이 걷혀가는 모습입니다.

 

 

 

< Air China / CCA127 / A321-231 / B-6326 / 청도 -> 인천 >

 

 

 

 

< Asiana Airlines / AAR202 / A380-841 / HL7625 / 인천 -> 로스엔젤레스 >

 

주기장에서 계속해서 점검중이던 녀석이 슬금슬금 나오길래 봤더니 간단한 점검을 마치고

비행투입을 위해서 탑승동으로 이동을 하길래 찍었습니다.

이동한 항공기는 202편으로 로스엔젤레스 비행에 투입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찍고나서, 사진을 더 찍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용유역 인근 해물칼국수를 먹었는데, 추운곳에서 덜덜 떨다가 따뜻한 국물을 먹으니까 왜이리 행복하던지요.

정말... 바닥도 따뜻하고... 베개만 있었으면 단체로 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Air Astana / KZR910 / B767-3KY(ER)(WL) / P4-KEB / 인천 -> 알마티 >

 

점심을 따뜻하게... 너무나 행복하게 먹고나서 다시 오성산으로 올라와보니 34번활주로가 이륙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같이갔던 다른분들이 어찌그렇게 잘 알아보시나...했더니...

에어밴드 리시버로 알아보시더군요...

감탄사를 연발하던 저는...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 Korean Air / KAL601 / B777-2B5(ER) / HL7531 / 인천 -> 홍콩 >

 

 

 

< Mongolian Airlines / MGL301 / B767-3W0(ER) / JU-1011 / 울란바토르 -> 인천>

 

오전에 내려왔던 몽골항공이 다시 돌아갑니다.

패닝샷 찍어보겠다고 날려봤는데... 겨우 한장건졌네요..

 

 

 

< Korean Air / KAL867 / A330-323 / HL7709 / 인천 -> 울란바토르 >

 

 

 

 

< Asiana Airlines / AAR365 / B747-48E / HL7418 / 인천 -> 상하이 >

 

내려온지 얼마안된 아시아나 B747이 다시 상하이로 떠납니다.

항공기 보유대수가 적다보니... 계속해서 기체를 돌리나봅니다.

 

 

 

 

< China Southern Airlines / CCA136 / B737-81B / B-5040 / 인천 -> 장저우 >

 

 

 

 

< China Eastern Airlines / CES2018 / A320-232(WL) / B-9921 / 인천 -> 웨이하이 >

 

 

 

 

< Korean Air / KAL905 / B777-3B5(ER) / HL7783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 Korean Air / KAL839 / B737-9B5 / HL7728 / 인천 -> 웨이하이 >

 

원래는 B738이 투입되는 구간인데... 기종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스케쥴을 조회해도 다른번호로 나오고... 대체된 것같네요.

 

 

 

< Air China / CCA128 / A321-213 / B-6326 / 인천 -> 칭다오 >

 

 

 

< Business Air / BCC867 / B767-383(ER) / HS-BID / 인천->방콕 >

 

주기장에서 탑승동으로 이동하는 비지니스젯입니다.

포커스가 뒤에 맞아서 동체가 뿌옇게 보입니다..ㅠ

몇장 찍지도 않았는데... 탑승동으로 이동한 후 17시경에 출발했습니다.

 

 

 

< Korean Air / KAL643 / B777-3B5 / HL7534 / 인천 -> 싱가폴>

 

이 항공기도 대체항공기 같았습니다.

스케쥴상으로는 동일기종 7733으로 되어있는데, 플랜착오인지... 기종변경인지는 확인이 안되네요.

 

 

 

 

< Korean Air / KAL901 / A380-881 / HL7614 / 인천 -> 파리 >

 

화면에 꽉~차게 들어오는 A380 입니다. ^^

현재 사용중인 카메라가 A580에 탐론 70-300 으로 찍고있는데, 다른기종들은 300mm 화각으로 찍어도 풀로 안들어오는데,

오히려 줌을 풀어야 하더랍니다. 그정도에서 항공기의 크기를 가늠할수가 있지요.

 

 

 

< Air China / CCA144 / B737-86N / B-5176 / 인천 -> 연길 >

 

저 특별도장이 뭘까... 하고 찾아봤더니 모란도장이라고 하더군요.

이것말고도 다른종류도 본것 같은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China Southern Airlines / CSN388 / A321-231 / B-1845 / 인천 -> 하이난 >

 

비행기가 많이 깨끗하지요? ^^

14년 7월 31일에 남방항공에 인도된 정말로 따끈따끈한 새 비행기 입니다.

기령은 반년도 안되었군요. 메인타이어 휠이 저렇게 깨끗한것도 처음봅니다 ㅎㅎ...

 

 

 

 

< Asiana Airlines / AAR521 / B777-28E(ER) / HL7791 / 인천 -> 런던>

 

 

 

 

 

<Air Asia X / TAX700 / A330-343 / HS-XTA / 방콕 -> 인천 >

 

빨간 도장이 이상적인 에어아시아 입니다.

유명한 저가항공사 이죠?

역시나 이번항공기도 저의 혼을 빼놓습니다;;

 

 

 

< Korean Air / KAL806 / A330-300 / HL7584 / 텐진 -> 인천 >

 

 

 

<AirAsia X / XAX504 / A330-300 / 9M-XXJ / 쿠알라룸푸르 -> 인천>

 

두대가 연속으로 내려오다보니 순간적으로 헷갈렸습니다.

역시나 빨간도장이 매력적이네요.

 

 

 

<Jin Air / JNA232 / B737-8B5(WL) / HL7565 / 신치토세 -> 인천>

 

삿포로에서 날아온 진에어입니다.

진에어 도장이 생각보다 독특하네요. 이번에 사진 수정하면서 색감 찾아내기가 힘들었습니다.

회색인듯 아닌듯...? 그런느낌이다보니...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Bombardier BD-700-1A10 Global6000 / N9099H / 선양 -> 인천 >

 

뭔가 조용하게 다가온다 싶더니... 비지니스젯 한대가 살며시 착륙합니다.

처음에는 저게 뭐지...뭐지... 했는데... 대충 알아보니, 아시아지역에서 주로 이동하는것 같았습니다.

기체가 흰색에 햇빛이 반사되면서 하얗게 타버릴뻔 했습니다...

 

 

 

<Asiana Airlines / AAR352 / A321-231 / HL7735 / 연길 -> 인천 >

 

 

 

<Singapore Airlines / SIA600 / A330-343 / 9V-STG / 싱가폴 -> 인천 >

 

 

 

<Korean Air / KAL810 / B737-9B5(ER)(WL) / HL8223 / 정저우 -> 인천>

 

 

 

 

<KLM / KLM810 / B747-406(M) / PH-BFD / 암스테르담 -> 인천 >

 

노장은 살아있다.를 보여주는 KLM 747 입니다. 첫 비행을 1989년에 했고, KLM에 인도된게 89년9월 이니..

거의 26년이나 된 항공기인거죠. 군데군데 때가 적당히 묻은게 산전수전 다 격은 항공기 같습니다.

그래도 보기 좋습니다 ^^

 

 

 

<Asiana Airlines / AAR328 / B767-38E / HL7248 / 텐진 -> 인천>

 

 

 

 

<Korean Air / KAL902 / A380-861 / HL7627 / 파리 -> 인천>

 

웅장한 포스의 A380 입니다. 이날 출사에서 380은 원없이 보고왔습니다 ^^

 

 

 

 

<Qatar Airways / QTR858 / B777-3DZ(ER) / A7-BAP / 도하 -> 인천>

 

깔끔함이 인상적이었던 카타르 항공.

 

여기까지 촬영하고 델타항공과,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세 항공사를 잡으러 방파제로 이동합니다.

동해쪽으로 들어오는 항공기 이기도 하고, 보통은 동쪽에서 접근하는 항공기들은 33번 활주로에 유도하기에,

전망대에서 계속 있으면 못잡을것 같았습니다.

 

 

 

<Delta Airlines / DAL199 / B767-332(ER) / N184DN / 시애틀 -> 인천>

 

 

 

<Korean air / KAL692 / A330-323 / HL7710 / 타이완 -> 인천>

 

 

 

 

<American Airlines / AAL281 / B777-223(ER) / N784AN / 댈러스 -> 인천>

 

33번으로 접근하는 아메리칸항공.

구도색이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 눈에는 구도색이 좀더 멋있어 보입니다. ^^

 

 

 

<Korean Air / KAL368 / B747-4B5F(ER) / HL7602 / 페낭-> 인천>

 

 

 

<United airlines / UAL893 / B747-422 / N128UA / 샌프란시스코 -> 인천>


 

 

<Air Canada / ACA063 / B767-375(ER) / C-FOCA / 벤쿠버 -> 인천>

 

에미레이츠 항공 A380을 잡으러 다시 34번 활주로 포인트로 이동하던 중 급하게 잡아낸 에어캐나다입니다.

이동중에 잡다보니 못잡을 뻔했네요..

이제 에어캐나다도 787 기종으로 변경투입 된다는데, 변경되면 또 올라와야겠습니다.

 

 

 

<Emirates / UAE322 / A380-861 / A6-EDF / 두바이 -> 인천>

 

결국~ 잡아내고야 말았습니다 ^^

시간이 생각보다 늦은탓에 기체가 붉게 물들어있는게 몽환적이기도 하구요.

인천공항 380 첫 취항항공사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투입중이니, 신기종을 보는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Singapore Airlines / SIA016 / B777-312(ER) / 9V-SWJ / 싱가폴 -> 인천>

 

원래 계획대로라면 수호이 슈퍼젯을 잡았어야 하지만... 레이더어플상에도 안나오고, 관제주파수 에서도 못들었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내려왔더랍니다. 그녀석을 놓치고서 광량도 점점 줄어들고 셔터속도가 안나오는 상황인지라

집에가야하나.... 했는데, 싱가폴항공 스타얼라이언스 도장 항공기가 내려온다기에 다시 33번으로 이동 후 잡아냈습니다.

슈퍼젯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Vientnam Airlines / HVN414 / A321-231 / VN-A362 / 하노이 -> 인천>

 

 

 

<Silk Way / AZG661 / B747-4R7F / 4K-SW888 / 바쿠 -> 인천>

 

이제는 집에 가야하나... 하면서 방파제에서 서성이는데 뭔가하나 오길래 잽싸게 레이더 어플을 봤더니

대한항공 747 화물이라고 떠있어서 저것만 잡고 가자~ 했는데 왠 생뚱맞은녀석이 하나 툭 튀어나오더랍니다.

이건 대체 무슨항공사 인가... 싶은녀석이 오길래 일단은 셔터를 날리고 봤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카스피해 서쪽에 있는 아르바이잔 국적의 항공사 더랍니다.

이런항공사가 취항하는지 처음 알았네요.

 

 

벌써 출사를 다녀온게... 해가지나고 거의 2달이나 지났는데, 이제사 포스팅을 마무리 지었네요.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제 꾸준히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전처럼 사진찍고 즐거워하던 기억들을 되살려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긴글 읽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분들 다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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